쿠죠 타카오미님의 작품
거짓말쟁이 S파트너 [베리즈]
「최고로 야한 짓을 해 볼까.」 스펙 짱짱한 동료의 긴 손끝이 민감한 곳을 건드릴 때마다 절정 직전까지! 반년 전, 애인에게 지독하게 차인 20대 후반 회사원 시노즈카 무츠미. 어느 날 무츠미의 회사에 옛 고등학교 동창이자 그녀의 첫사랑 니시지마가 전근을 오게된다. 며칠 뒤 환영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길, 단둘만 남게 되자 그는 「들어갈 거지?」라는 말과 함께 호텔로 그녀를 이끄는데?! 객실에 들어가자 침대로 무츠미를 쓰러트리고 뜨거운 입술로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Takaomi Kujo

그의 옆에서 소꿉친구에게 안겼다
"그만둬 아키라 오빠!" 약혼자인 히로무가 잠들자마자 바로 옆에서 그 선을...! 밝고 상냥한 히로무와 성실하고 듬직한 아키라는 사쿠라와 어린 시절부터 항상 함께 자란 오빠 같은 소꿉친구들. 머지않아 사쿠라가 대학교를 졸업하면 결혼하기로 히로무와 약혼하고 동거. "많이 자랐네. 내가 매일 만져서 그래?" 셋이서 다 벗고 수영장에서 놀던 때와는 다르게 사쿠라의 농염한 몸을 매일같이 맛보는 히로무. 그런데, 어느 사건을 계기로 아키라와도 동거하게 된다. 어느 날 밤, 아키라는 사쿠라가 처음으로 보는 '남자의 얼굴'을 하고…. 거실에서 강인하게 밀어뜨리고 히로무만이 손댔던 사쿠라의 붉게 익은 은밀한 장소를 혀로 적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