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스미토모님의 작품
한번으로는 끝내지 않을 거야
27살인 리츠카는 프러포즈를 받을 거라 예상한 남친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고 소식조차 끊기고 만다. 친구에게 그 고민을 얘기하자, 자기의 동기인 미나세와 사귀면 어떻겠냐는 답이 돌아왔다. 그러던 가운데 미팅 자리에서 미나세를 만나게 되고, 취한 나머지 미나세와 함께 호텔로 가는데! ©Sumitomo Kato/Mikoto hiiragi/SpicyLady

나를 사랑한 늑대인간 [베리즈]
여성을 타깃으로 한 디지털 매거진의 편집자 우사기 니나에겐 소중한 소꿉친구가 있었다. 오오카미 시로, 일본을 대표하는 오오카미 재벌그룹의 후계자이자, 미디어에서도 주목받는 꽃미남 사장이 바로 그 친구! 사정이 있어 사이가 소원해진 뒤로 만날 일조차 없었지만… 니나의 앞에 시로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던 시로의 할머니가 위독해져 니나를 보고 싶어하셨기 때문이었는데―― "계속… 좋아했어." "나도 그래…." 오랜만의 재회로 두 사람은 오래전 감정을 떠올리지만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자마자, 니나는 시로의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kuroko/Sumitomo Ka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