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미카모 (Re, AER)님의 작품
웬수 같은 소꿉친구와 육아 중입니다
로맨스
100만 엔을 위해, 웬수 같은 소꿉친구와 우당탕탕 가족 놀이 시작?! 같은 보육원 출신인 소꿉친구 츠카사와 이치루는 만나기만 하면 언제나 싸움만 하는 사이였다. 보육원에서 나가는 날마저 크게 싸우고는 그대로 소식이 끊겨버렸는데… 그렇게 10년 후.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빈털터리가 된 이치루 앞에 나타난 사람은…… 바로 츠카사!? 왠지 엄청나게 커져있고 어느새 젊은 사장이 되어 있는 데다― 애까지 딸려 있다!? 게다가 “이 녀석 키워 주면 100만 엔을 주지.”라며 아이를 억지로 떠맡기는데… 이런 남자랑 육아라니… 과연 가능한 일일까? 전혀 안 맞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따뜻한, 세 사람의 동거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