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님의 작품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개정판]

로맨스

※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못 만나.”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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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완전판]

로맨스

※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지훈은 여전히 제 것을 빼내고자 애를 쓰는 조그만 몸을 꽉 움켜쥔 채, 더욱더 세게 제 성기를 욱여넣었다. “하읏, 으!”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떡 못 쳐.”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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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 단편선] 소꿉친구와 S네임

BL

“좋… 아?” “어, 꿈만 같아. 너 내가 너 얼마나 오래 좋아한 줄 알아? 알면 너 그렇게 못 물어봐.” 쾌감에 젖은 목소리로 하는 고백에 이준의 심장이 크게 뛰기 시작했다. ‘도대체 날 얼마나 좋아하는 거야. 그런 기색 하나도 안 보였으면서, 갑자기…’ “진짜 너 사람 마음 흔들어 놓는데 뭐 있다. 정말.” “흔들려? 내 말에 흔들려?” 마음이 흔들린다는 말에 선우는 신이 난 목소리로 그에게 물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좋아했다는데, 안 흔들릴 사람이 어딨어…” 이준은 괜히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숨기느라 침대 시트에 파묻으며 웅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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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그이

판타지

정체불명 촉수와 한바탕 놀아나면 인기녀가 된다고? 이성과의 관계에서 매번 통나무처럼 딱딱한 하은. 절망의 순간 마주친 촉수를 구해주고, 촉수는 은혜를 갚기 위해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게 해주겠다' 약속한다. 둘만의 은밀한 거래엔 상상 그 이상의 수위가 펼쳐지는데! 그이와 시작된 말랑말랑하고 짜릿한 동거 이야기. 제2회 BIG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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