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파노라마님의 작품

느루

로맨스

대대로 원수처럼 으르렁대던 두 가문에게 왕이 명했다. -두 가문은 사돈을 맺어 오랜 악연을 풀고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라. 주씨 가문의 막내딸 주하영 -누군 좋은가? 나도 그쪽이 싫소. 연씨 가문의 둘째아들 연무은 -연씨 가문 며느리가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 들은 소문으로 서로를 판단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품은 채 보낸 초야.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는 그들의 마음. '이상하구나.' 아니 땐 굴뚝에서도 연기는 나는 것일까. 하영은 남편을 둘러싼 안 좋은 소문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내 것이다.' 무은은 자신을 바라보며 활짝 웃는 아내를 보며 벅찬 희열을 느꼈다. 저 웃음이 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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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

로맨스

*주의: 이 작품은 근친 요소를 담고 있으며 해피엔딩이 아닙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정부로 평생을 살았다. 민경은 그래서 아버지가 치가 떨리게 싫었다. 애써 아버지를 외면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민경에게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그냥 인정해. 나를.” “…….” “날 이해해 달라고는 안 할 테니까, 그냥 인정해. 난 내일도 널 찾아올 거고 모레도 올 거야. 네가 어디로 도망가도 48시간 안에 찾을 수 있어. 그러니까 네가 포기해. 서민경.” 강압적이지만 묘하게 다정한 이 남자와 하는 데이트가 점점 익숙해 지는 민경. 후에는 그와의 데이트가 기대대고 설레기 까지 한다. 수줍게 웃으며 그의 생일선물을 건네주는 날, 충격적인 진혁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미친 새끼." “나 너 좋아해. 민경아. 진짜야. 여자한테 이런 감정 느낀 거 처음이야. 섹스하면서 이렇게 떨리고 기분 좋았던 것도 전부 처음이야.” 두 사람의 끝에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gobyeol19

터닝포인트

로맨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워커홀릭으로만 살아온 다은. 죽을 뻔한 사고는 그녀 인생의 가치관이 달라지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결심이자 비밀을 오직 한 사람에게만 털어놓는다. "아이를 낳고 싶어졌어요."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오랫동안 다은의 곁을 지킨 재한. 어느날 다은이 인공수정을 하겠다는 청천벽력같은 계획을 고백한다. 어떤 놈인지도 모를 정자로 애를 갖겠다고? 차라리…... "내가 줄게요."

turningpoin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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