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이너스님의 작품
8서클 마법사의 환생
대륙을 통일한 구국의 영웅이자 8서클의 대마법사 헨리 모리스! 친우였던 선대 황제가 죽은 뒤 아들인 현 황제가 귀족의 꼭두각시가 되면서 반역죄로 몰려 어이없이 처형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의 끝이라는 죽음을 맞이한 그 순간! '헨리'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약해 빠진 어느 검사의 몸으로 되살아난다. "이번 생에 내가 할일은 정해진 것 같군. 8서클 대마법사이자 소드마스터가 되는 거야!" 지옥에서 돌아온 헨리의 화려하고 잔혹한 복수극이 지금 시작된다!!!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연재]
온 대한민국이 주목 중인 신예 스타 배우 '김영한' 영화부 기자인 '지예'는 필사적으로 그를 모른 척하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예 선배?" "지예 씨, 아까는 김영한 씨 모른다며." 대학 시절, 술김에 덮치려던 후배 인터뷰하러 왔다고 어떻게 이야기해요! *** '남자 친구 없으시면 저랑,' '나랑 할래?' '저는 그런 뜻이 아, 아닌데!' '뭐 어때. 나한테 관심 있잖아, 너.'

어린 아내
한국 전자 부사장인 우건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한국전자의 명예회장인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엔 예상과 달리 처음 보는 22살의 어린 아내 리을이 앉아 있는데…

나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갇혀버렸다
남몰래 즐기던 19금 피폐 감금물 역하렘 게임 <누가 그녀를 감금했나>에 빙의한 '유세라'. 하필이면 주인공이 아닌 악역 영애 '세라'에 빙의하게 된 것도 모자라, 그녀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한 집에 갇혀버리는데.. 이곳의 탈출 조건은 자신을 감금한 범인이 누구인지 맞추는 것. 정보를 얻고 살아남기 위해선 남주들을 몸으로 유혹해야 한다..!! 과연 '세라'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