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 소스케님의 작품
녹아내릴 때까지 안쪽까지 사랑해 줘
옛날부터 운이 좋지 않았던 스즈마 아사히. 그러던 어느 날, 바람에 세탁물이 날라가 근처에 살던 미청년인 엘레가 주워준다. 첫 만남에 보자마자 "너에게 뭐가 씌어서 운이 나쁜 거야!"라는 말을 하는데... 자신이 그것을 제거해줄 수 있다면서 아사히의 몸을 만지기 시작하고...?! 이런 걸로 악령(?)을 물리칠 수 있다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엘레의 애무를 거부할 수 없는 아사히였는데... ※전자책 한정 특별편 수록!

사랑을 새기다
“섹스할 때 항상 주도권은 내가 잡았는데…!” 하루노의 꽃집을 뻔질나게 드나들며 열렬한 시선을 보내는 손님, 타투이스트 와시오. 게이에 방탕한 생활을 즐기는 하루노에게 그의 시선은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결국 하루노는 그를 살짝 맛보고자 꼬셔서 호텔로 향한다. 평소처럼 주도권을 잡고, 절묘한 테크닉으로 와시오를 가지고 놀던 하루노. 하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자신의 입에서는 신음 소리만이…! “나 발동 걸린 것 같아.” 헤테로 타투이스트×게이 방탕아 끝없는 욕망을 몸의 안과 밖 깊은 곳까지 새겨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