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록님의 작품
사일런트 위시 [연재]
BL
혼자 보내는 생일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부적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고 그 순간, 케이크를 든 그 남자를 만났다. "저 좋아하지 마세요. 그 감정, 부적이 만든 가짜예요." "네가 빈 소원이니, 네가 책임져."

모럴리스
BL
슬럼에서 마약 가게 '배드 애플'을 운영하는 이시노. 평화롭게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것이 꿈이지만, 주기적으로 오는 의문의 발정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게다가 하필이면 타운 보스 중 한 명과 발정기를 보내게 되는데... “향기가 좋군요, 시노.” 어째서인지 갈수록 위험한 인물들이 주변에 꼬이고, 심지어 이시노를 차지하기 위해 테네브레 주 전체에서 살벌한 전쟁까지 벌어진다. 모럴 없는 타운 보스들 등쌀에 시달리는 까칠한 고양이의 화려한 흙길 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