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시 소카님의 작품
사우나보다 뜨겁고 복숭아보다 달콤해
“선배… 이렇게나 젖었어요.” 스친 곳이 터질 듯 뜨거워서, 멀어지는 그 온기가 아쉬워져…! ――안다 모모노의 고민은 '처녀'라는 사실. 동료에게 받은 성인용품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중, 무뚝뚝한 미남 후배 토죠 키쿠오에게 들키고 만다…! 심지어 계속된 실수로 사우나에서 스트레스 해소! …하려던 참에 열이 올라 쓰러질 뻔하기까지… 그런 그녀를 도와준 건 후배 토죠였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그저 무방비한 모모노를 보자, 이성이 끊어진 토죠는 강압적이고 음란하게 만져온다. 열기가 담긴 숨소리와 손길에 모모노 마음에 무언가가 솟구치더니 그에게 남자 경험이 없다는 사실까지 들켜버리는데…?! 회사에선 무뚝뚝하지만, 알고 보면 귀여운 미남 후배와 다정하고 순수한 선배의 달콤하고도 뜨거운 오피스 러브♥

타마키 씨는 나에게 굶주린 폭군
“장난이라… 내가 무슨 성인군자라고 생각하나 봐?” 동경하던 미남 상사는 사실 능글맞은 폭군이었다?! ―일은 잘하지만, 성격이 까칠하다는 소리를 듣는 토우카. 사실은 긴장을 잘하는 성격을 감추고 있는 것뿐. 오해를 받으며 여느 때처럼 자기혐오를 하던 중, 회사에서 소중히 여기던 열쇠고리를 잃어버리고 만다. 심야의 사무실에서 혼자 물건을 찾고 있는 그녀의 앞에 상사 타마키가 열쇠고리를 가지고 나타나지만… 그는 마치 다른 사람처럼 짓궂은 행동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