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님의 작품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베타라는 이유로 늘 차별 속에 살던 강이서는 학창 시절 자신을 싫어하던 동창에 의해 수상한 약을 먹게 되고 약물 후유증으로 인해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 이서 앞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옛 인연, 정도은은 알파인 자신이 이서를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내가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비뚤어진 애정과 증오로 뒤덮인 두 사람의 결말은..?!

계약은 침대에서
대기업 창영그룹을 후계자 중 하나로 어릴 때부터 교육받아온 알파 창우. 그룹에서 주최한 사진전 시상식에서, 수상자 준서를 만난다. 준서를 도와주려던 창우는 알 수 없는 페로몬에 취해 쓰러지게 되고, 그것이 준서의 페로몬임을 알게 된다.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낄 수 없는 반쪽짜리 알파 창우는 창영그룹의 정식 후계자가 되기 위해 준서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게 되는데.... #계약결혼 #오메가버스 #운명의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