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시로님의 작품
나를 무너뜨리는 절정 마사지
‘마사지를 받고 있을 뿐인데… 너무 가고 싶고, 야한 짓을 하고 싶어져….’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차이고 의기소침해 있던 회사원 미야시노 노조미. 기분전환을 위해 오일 마사지를 받기로 한다. 같은 여자에게 받을 테니 과감한 옷차림이어도 괜찮겠지… 생각했지만 담당자는 남자였다…?! 다정한 청년 칸다 마코토의 손길은 편안했지만 유두 끝에서부터 엉덩이와 다리 사이까지… 점점 더 미묘한 부위까지 손길이 닿기 시작하며 욕구불만이던 노조미는 저항하지 못하고 느껴버린다. 게다가 살짝 부풀고 젖은 그곳까지 천천히 조심스럽게 풀어주는 천연, 절정 마사지로 가게 되면서 노조미는 점점 그의 손길에 빠져들게 된다. 그 모습을 본 마코토는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넣어도 될까요…?’라며 발기한 물건을 노조미의 젖은 그곳에 삽입하기 시작하는데~?!

흠뻑 젖어 헐떡이는 소꿉친구
소꿉친구인 류가 자취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르지도 않았는데 이사를 돕기 위해 그의 집까지 찾아온 호타루. ‘도와주러 왔다’라는 건 핑계고 사실은 자취하는 방에서 여자와 단둘이 있는 상황을 이용해 뭔가 하려는 속셈으로… 운이 좋으면 기정사실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정사실에 최고의 상황이 찾아오고 이때다 싶어 자신이 주도권을 잡으려는 호타루지만… 정말 좋아하는 그에게 만져지고, 핥아지며 성대하게 가버리고 만다. 가버린 호타루를 보며 류도 그만 참을 수 없게 되고, 자신의 물건을 힘껏 그녀의 그곳에 찔러 넣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