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지 니고님의 작품
옆집 누나에게 몸으로 위로 박기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우리 옆집에는 항상 술에 취해있거나 잠이 부족해 보이는 누나가 살고 있다. 딱히 불편하지는 않지만 ‘글러먹은 어른’의 표본이라는 느낌… 그런 누나와 내가 야한 짓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여자 친구에게 차인 슬픔에 울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날, 나를 발견한 옆집 누나가 술자리를 권유해 줬다. 얘기를 들어주다가 나처럼 성실한 남자가 좋다고 하질 않나, 갑자기 발기해 버린 내 거시기를 발로 누르질 않나…! 심지어 옷 너머로도 알 수 있을 정도의 거유라니?! 추레하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엄청나게 야한 누나여서… 우리는 그날 밤…♡

같은 과 소메야가 야동 배우였던 이야기
세미나 발표 준비 중, 머리를 식힐 겸 야동을 찾고 있던 대학생 카미야 료스케는 같은 세미나의 소메야 루카가 나오는 동영상을 발견한다! 발표 후의 둘만의 뒤풀이에서 그녀에게 동영상에 대해 물었더니, 비밀로 해주면 섹스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