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시마 쇼코님의 작품
얄궂은 동료와 한 침대에서
드라마
'신경 쓰이는 동료와 같은 호텔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라고?! 평소처럼 나에게 얄밉고 짓궂게 괴롭히는 그 녀석! 멋대로 욕탕에 들어오는 데다가, 손가락을 그곳에 넣기까지…. 뜨거운 물과 자극적인 손놀림에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을 정도로 몸이 뜨거워져! 게다가 "그 표정, 진짜 섹시해."라며 내 그곳을 혀로 애무하는 그. 이렇게 격렬하게 당하면 소리를 참을 수 없어!!

29세 연애 초보를 상사가 쾌감 지도
드라마
「처녀 주제에 야한 표정을 짓는군.」 29살에 처녀인 사에키는 연애 게임의 시나리오 업무를 맡게 되었지만 좀처럼 글이 잘 써지질 않는다…. 그런 그녀에게 동경하던 상사 카가가 직접 지도를 해주겠다고 나서는데?! 입안을 휘젓고 온몸을 만지고…이런 건 너무 자극이 세…!! 이런 지도를 받고 과연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