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가와 시즈루님의 작품

배불리 먹여줄게
「배도 불렀으니 이번엔 기분 좋게 해줄게.」 안 돼… 그렇게 야한 손가락으로 쿨쩍거리게 만들면… 갈 것 같아! 요리 기자를 꿈꾸는 나, 스즈미야 호노(28)는 단골 마트에서 늘 마주치는 도깨비 점퍼 양아치가 무섭고 껄끄럽다. 오늘도 잘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가 집까지 들이닥친다…! 「먹어! 널 내 포로로 만들어주마.」 겁먹은 나를 기다린 건 그가 만든 요리와 격렬한 섹스?! 안쪽의 안쪽까지 흐느적거리게 충족되고… 말도 안 되는 녀석을 좋아하게 됐잖아…!

가버리면 안 돼! 오피스에서 절정 관리 24시
엄격한 성격으로 사내에서 "여제"라고 불리는 나나미는 자신의 민망한 모습을 알게 된 회사 후배 류토의 입을 막으려고 그의 말을 따르게 되는데….

스스로 올라타고, 움직이세요.
신입 사원 교육 전날 밤에 바에서 알게 된 위험한 호스트 스타일 남자와 어쩌다 보니 원나잇 러브를 해버렸다! 다음날 몰래 도망나왔지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사디스트 교관의 존댓말 공격에 몸도 마음도 열려버린다♥ ⓒ 2016 Shizuru Takigawa / Ohzora Publishing Co.

너는 펫이고 나는 주인이야
"내가 널 이용해서 혼자 즐기는 것뿐이야. 제대로 봉사하도록." 순간의 실수로 부사장님의 성욕 해소용 펫으로 전락해버린 나―. 회식에서 거하게 취해 비틀거리다가 지나가던 손목시계를 부서트린 미즈키. 변상하겠다고 한 것까진 기억나지만, 눈을 떠보니 회사 임원실에 누워있었다. 알고 보니 그녀와 부딪쳤던 사람은 부사장에, 손목시계는 무려 5000만 엔?! 큰 금액을 감당할 수 없던 미즈키는 부사장 유우키의 제안으로 몸으로 봉사하는 펫이 되기로 한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민감하게 반응해버리는 미즈키는 유우키의 품속에서 어쩔 줄 모르는데?! '얘기도 해본 적 없는 사람과… 싫어, 갈 것 같아…! 이렇게 기분 좋을 리가 없는데…!!'

우리 관계 다른 사람에게는 쉿!
회사 상사인 케이이치와 연인 사이인 레이나. 이들 둘의 음란한 모습을 그의 대학생 아들 소스케 목격다. 이런 사랑하는 사람의 아들에게 첫 대면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다니... 그런데 소스케는 아버지와 재혼 후 상처만 주고 도망간 사람이 레이나의 어머니였던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의 엄마가 상처받은 것에 대해서 음란한 복수를 하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