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노 시오님의 작품
나한테만 느끼면서 키스해 줘 [연재]
태어날 때부터 몸이 민감해서 누군가와 몸이 닿기만 하면 바로 반응해버리는 호노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민감해져서 매번 사랑에 실패하고, 그 체질을 감추고 살던 호노리는 우연히 몰래 좋아하던 후배 케이에게 자신의 체질을 들키고 마는데?! ©Shio Natsuno/Taiseisha

사랑이 무거운 하루노는 코하루에게 집착한다
“만지면 안 돼? 정말?” 평소의 그와는 다른 심술궂은 표정과 말에 어지럽혀지고, 다정한 애무에 몸과 마음이 녹아내린다─.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하나미야 코하루는 난데없이 나타난 하루노 타이요에게 공개 고백을 받는다! 처음 만난 타이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코하루는 고백을 거절하지만, 내일 또 고백하러 온다는 말을 듣곤 그의 끈기에 져서 일단 시험 삼아 사귀기로 한다! 적어도 거리를 두고 싶었지만,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타이요로부터 코하루는 매일같이 폭풍 구애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