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모리 시온님의 작품
편애 소설가의 포르노 로맨스
‘보여줘… 네가 쾌락에 빠지는 모습을’ 신입 편집자 아키나시는 동경하던 소설가 쿠죠를 담당하게 된다. 신작 집필을 부탁하기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지만, ‘돌아가’라는 말과 함께 문전박대를 당하고 만다. 어찌어찌 설득했지만, 소설에 현실감을 추구한다는 명목으로 ‘내게 안겨라’라는 터무니없는 교환 조건을 제시받는데…!? 존경하는 선생님과 이런 짓은… 안 되는데, 긴 손가락으로 안까지 휘저어져, 처음 경험하는 깊은 곳까지 가득 채워지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되는데….

음란한 꼬리를 만지게 해 줘!
‘나 때문에 흐트러진 나츠메의 모습, 엄청나게 당겨.’ 아름다운 요괴 여우, 나츠메의 취미는 사람을 속여 갖고 노는 것! 오늘 타깃은 미남 테일러 타카토. 갑작스러운 유혹에도 신사적인 에스코트를 받으며 나츠메는 그만 취하고 만다?! 타카토의 맨션에서 눈을 뜬 나츠메. ‘이런 부드러운 털은 처음 봤어.’ 민감한 귀와 꼬리를 만지며 진한 키스와 애무로 나츠메를 녹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