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코히님의 작품
긴장한 동정 아저씨, 거유로 애무하기
드라마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몸을 팔게 된 이츠카. 동생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 그렇게 생각하며 소개팅 어플을 이용하지만, 매칭된 사람은 눈물이 날 정도로 무섭게 생긴 아저씨였다.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두려움을 감추려 하지만, 어째선지 아저씨는 그녀보다 더 긴장한 모습이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외모 때문에 지금까지 동정이라고 하는데?! 노력하는 사람이 보답받지 못하는 세상이 싫었던 이츠카는 아저씨의 동정을 받아주기로 결심한다! 긴장해서 발기하지 않는 그것을 핥아보자, 점점 거대해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