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다 시노님의 작품
악희의 후궁화연
드라마
모두가 두려워하는 『악희』, 호령화. 「연기하는 것」을 사랑하는 령화는 사실 악녀와는 정반대인 사랑스러운 얼굴과 순수한 성격을 지녔다.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었을 터다. 황태자 손백련으로부터 밀명을 받기 전까지는. 「나의 비, 그리고 나의 남동생이 되어라」라는 밀명을 받고 령화는 「총비」와 황태자의 「동생」이라는 이중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음모가 난무하는 후궁에서 악녀가 화려하게 두 가지 역할을 연기하는 중화 후궁 서스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