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츠카 시노님의 작품
절륜 경관의 한결 같은 정열
로맨스
야근하고 돌아가는 길, 취객으로부터 구해준 사람은 다름 아닌 7년 만에 재회한 후배 남동생! 며칠 뒤에는 미팅 자리에서도 딱 마주치는데!?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까지…. 열정적인 눈빛으로 다가와 뜨거운 손가락으로 만져오니 몸속 깊은 곳부터 찌릿찌릿 달아올라…. 기분 좋은 곳을 자극당해 몇 번이나 느껴 버리는데…. “선배 안쪽, 엄청 뜨겁고 젖어 있어요….” 귀여웠던 그가, 욕망에 사로잡힌 남자의 얼굴로 나를 사로잡는다…! 순정 일편단심 육식남과 펼치는 황홀한 재회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