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나 시나님의 작품
난교 파티 수사 중에 연속 절정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여형사는 수치와 쾌락에 몇 번이고 절정에 다다른다! ――정의감이 강한 여형사 쿠리하라. 비합법적인 난교 파티가 개최된다는 소문을 듣고, 공연음란죄로 현행범 체포를 위해 참가자로 위장하여 주최자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오히려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농락당하고, 공원에서 노출 산책을 하는 등… 법을 위반하는 일들이 반복된다! 과연 쿠리하라는 금단의 쾌락에 굴복하지 않고, 정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동정의 손길로 야한 얼굴이 되어버리는 여우녀
대학생 유키와 한때 동창이었던 마코토는 서로 사귄 지 2달째. 슬슬 다음 진도를 나가고 싶지만, 마코토가 전혀 그런 낌새를 보이지 않자 유키는 마코토에게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한다. 하지만 이별은 절대 안 된다며 전혀 경험이 없다던 마코토의 태도가 갑자기 달라지는데! ©Shina Shiina/ⓒMobile Media Research

이웃집 남자는 언제나 미친 개, 가끔은 강아지
퇴근 길, 막차 안에서 졸다 깬 히나의 무릎에 모르는 남자가 누워 있었다. 갑자기 가슴을 만지던 그 남자! 알고 보니 옆집 남자였는데…. “이거 네 거지?” 날라리 같은 옆집 남자 하루오미가 건네 준 건 베란다에 널어 두었던 팬티. “너, 되게 얌전한 팬티 입는구나?” “아니거든요! 오늘만 그런 거예요!” “그럼 확인해 볼까?” 놀리는 남자에게 반박했더니, 품에 안겨 방으로 옮겨졌다! 한 장, 한 장 옷이 벗겨지고, 부드럽고 조심스런 키스와 애무가 이어지는데…. “나 엄청 밝히거든. 각오해 둬.”

변호사의 팩트폭력 ~이것 봐, 철철 흘러 넘치잖아~
‘대가는 몸으로 받아가겠어.’ 사귀고 있었던 애인이 실은 유부남이었단 사실을 알게 된 아오이. 그것도 모자라 애인의 아내는 불륜녀라며 그녀를 매도하고 소송까지 준비하는데…. 불륜녀로 전락한 현실에 절망한 아오이를 구원하는 건 소꿉친구 변호사의…?!

바디 체인지 ~오빠는 내 남친~
'나한테 전부… 보여줘.' 창문에 손을 댄 채 뒤에서 그렇게 집요하게 만지면…! 어른의 몸이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다니…!

친구의 남친을 가로채면 안 되나요…
친구의 남자 친구, 토오루를 짝사랑하는 히나타. 그러나 그 토오루가 친구가 아닌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는 것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런 히나타에게 접근하는 남자가 있으니……. 복잡하게 얽힌 애정과 욕망의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