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미 시나노님의 작품
뒷골목 도색 화가
계속 이러고 싶었어… 그날 처음으로 널 봤을 때부터….' 때는 메이지. 장사하는 집안의 후계자 카에데는 신진 화가 코난의 그림에 반해, 가업 계승을 포기하고 제자로 들어간다. 어느 날, 코난이 춘화 의뢰를 받았다는 사실을 안 카에데는 크게 화를 낸다!! 동경하던 코난이 그런 그림을 그리기 원치 않았으며, 무엇보다 코난이 유곽에 출입하는 것이 싫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말하자, 그럼 기생을 대신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는데….

집사의 밤은 끝나지 않아
나이도 성격도 성벽도 다양한 주인님에게, 무한의 사랑과 충성을 맹세하는 집사 히이라기가, 사명을 뛰어 넘어 봉사하는, 금세기 최고의 집사 만화! 코믹스화에 맞춰 새로 그린 완전 신작 2편, 무려 52페이지를 수록!! 이걸 읽지 않고서는 '집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집사의 밤은 끝나지 않아 - 천년의 포로-
대대로 집사를 맡아 온 히이라기 가. 일족만이 아는, 성봉사의 오의란…? 무한의 사랑과 충성을 맹세하는 최강 집사 일족의 에로스! 새로 그린 신작 30p를 포함하는 시리즈 7작과 단편을 수록. 대히트 코믹스 "집사 히이라기" 완결편!!

정보실 VESPA!
실력 좋은 정보상과 순정파 형사의 하드 에로틱 로망♥ 정보상인 하치야는 오늘도 '조사비용'을 명목으로 형사인 히야마를 잔뜩 성희롱 중♡ 말로는 거부하는 히야마도 하치야의 능수능란한 테크닉과 농후한 페로몬에 함락당하기 일보 직전인데…. 그런 성희롱 마신인 하치야는 사실 형사 출신으로, 과거에는 히야마의 파트너였다. 하지만 어느 날 히야마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갑자기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날부터 정보제공자와 형사라는 위험한 밸런스의 관계가 시작되는데-?!

크리스탈 할렘2
[크리스탈 할렘2-홍련의 사슬] 살인사건을 계기로 깊은 관계가 된 형사 야지마와 미스터리의 미청년 료우. 행복한 시간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료우는 자신의 과거를 청산하기로 결심하지만- 소용돌이 치는 그의 마음과 육체는 힘에겨워 몸부림친다. 하드 & 에로틱 러브스토리 그 두번째!!

야쿠자 Café
“어서 오십시오, 아가씨. 카페 ‘후지사키조’에-.” 키워주신 할머니를 잃은 신리는, 긴 시간 만나지 못한 아버지와 살게 되었다. 알려준 주소에 도착하자, 그곳엔 카페 간판이 걸려있고, 손님을 맞이한 것은…무시무시한 야쿠자들?!! 거기다 아버지는 전직 야쿠자 조장이고, 지금은 카페 ‘후지사키조’를 경영하고 있었다. 차에 대해 잘 아는 탓에, 가게를 돕게 된 신리지만-

크리스탈 할렘
살인사건 수사 중 선글라스에 수염이 덥수룩한 형사 야지마 앞에 나타난 미스테리한 청년 료우. 그 뜨거운 시선에 경찰수첩과 마음까지 빼앗겨 버린다. 료우의 정체는?? 야지마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남자의 그림자는?? 지울 수 없는 과거가 오늘 밤도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