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시이나님의 작품
심술궂은 동료의 집착에서 벗어날 수 없어
직장인 카노는 술기운에 휩쓸려 가볍기로 소문난 동료 아가타와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녀의 이상형은 일 잘하는 연상의 성숙한 남성! 게다가 회사에 이미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던 그녀는 아가타와의 일을 후회하며 거리를 두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카노가 마음에 든 듯, 직장에서도 손을 뻗어 오는데…! “지금부터 어제 했던 걸 다시 해볼까?”

상큼한 후배는 사실 엄청난 S였습니다
『싫다고 해도 안 놔 줄 거지만.』 나는 열어선 안 될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신체에 닿으면 접촉한 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신비한 체질인 후지노 리나. 하지만 회사 후배 이치노세는 마음속 소리가 들리지 않아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비에 젖어 급하게 호텔에 들어가게 된 두 사람. 분위기가 무르익고 이치노세가 그녀의 어깨를 만지자… 『무방비해서 울리고 싶은 표정인데?』 ……갑자기 그의 속마음이 들린다?! 짓궂은 미남 후배 × 타인의 마음이 들리는 선배의 엇갈리는 오피스 러브♪

12살 연하남의 플러팅에 저항할 수 없어!
“난… 카린이 생각하는 것만큼 어린애가 아냐.” 어릴 적, 농담으로 나눈 결혼 약속 때문에 10살 이상 어린 소꿉친구 카이에게 격렬한 어필을 받는 30대 직장인, 카린. 나이 차이나 체면이 신경 쓰여 그를 멀리하던 카린이였지만, 최애 아이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한 카이가 나타나자… 머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를 '남자'로 의식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해프닝으로 그의 것이 카린의 안으로 들어오는데…?! 일편단심 연하 소꿉친구와 파혼당한 직장인의 야릇한 러브 스토리♡

이상 성욕, 어디까지 견딜 수 있어?
“아이의 전부, 여기서 드러내 줘.” ――부모 없는 내가 만난 위태롭고도 아름다운 남자, 쿄우야. 평범하게는 갈 수 없는 그의 마음에는 깊은 상처가 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그는 어딘가 남들과 달라서…….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끌려간 장소는 무려… 해프닝 바!? 쿄우야 이외의 사람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내 몸을 만지고 있어…! “아이의 예쁜 성기, 모두에게 보여주자.” 그렇게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그의 요구는 점점 커져만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