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IN님의 작품
[은밀한 취향 단편선] 다리 건너 보이는
로맨스
바야흐로 짝사랑 3년 차. 상대는 취업스터디에서 만난 입사 동기, 임주영. 이번엔 꼭 고백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엄청나게 해 버렸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분명 시작은…… 내… 다리였나?!

바야흐로 짝사랑 3년 차. 상대는 취업스터디에서 만난 입사 동기, 임주영. 이번엔 꼭 고백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엄청나게 해 버렸다……! 어쩌다 이렇게 됐더라? 분명 시작은…… 내… 다리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