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세치님의 작품
달콤한 페로몬은 누구의 것? ~왕자는 페티시 영애를 사랑하고 싶어~
로맨스
공작 영애 메리벨 라 루틸, 약혼자인 다니엘에게 갑자기 파혼당하다! '혹시 그거 알아? 운명의 사람에겐 좋은 냄새가 난대.' 우연히 지나가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메리벨은, 그 말에 의지해 조금이라도 다니엘에게 사랑받으려고 매일 첫날밤 연습에 힘쓴 결과, 다니엘의 냄새가 없으면 갈 수 없는 몸이 돼버리고 이제는 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만두질 못하는데. 한 달 뒤, 왕궁 파티 날. 사람 없는 방에서 다니엘의 재킷을 발견한 메리벨은 참지 못하고 혼자 하는 모습을 다니엘의 '동생'인 제2왕자 펠릭스에게 들키고 마는데?! '어디가 기분 좋은지 만져봐.' 사랑이 부담스러운 사연 있는 남자 x 냄새 페티시 공작 영애 달콤하고 애절한 판타지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