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님의 작품
[성비단] 트루러브키스
BL
한참 어린 이현에게 고백을 받은 성주는 자신은 게이도 아니고 나이도 많다는 이유로 거절한다. 시간이 흘러 20대 후반이 된 성주는 여전히 모태솔로였는데... 허무한 생일을 보낸 성주 앞에 장미꽃을 들고 이현이 찾아온다.

영원을 위해
BL
선배, 좋아해요. 복학한 태영의 앞에 나타난 예쁘고 돈 많은 후배 이도원.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사람의 시선을 불편해하는 태영은 그런 도원이 곤란하기만 하다. 하지만 서서히 다가오는 도원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두 사람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