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나 사토야님의 작품
오빠의 장난
드라마
부상으로 손과 발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저항도 못한체 민감한 곳만 만지고 도망가는 스바루 오빠. 그는 의사로 어릴적부터 친 오빠처럼 지낸 사이지만 몰래 짝사랑 하고 있는데… 어느 날 문병원 친구는 그런 자신을 안스러워 하며 위로의 선물로 장난감을 선물을 하고 가는데…그만 장난감을 스바루 오빠에게 들켜버린다.

건방진 연하에게 당할 수 없어!
드라마
남자 친구 없는 인생 25년… 스미레는 오늘도 실수투성이다. 내 인생에 꽃피는 날은 도대체 언제 오는 거냐며 외로워하던 어느 날, 유명 대학에 다니는 부장의 훈남 조카 하야토가 회사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왔다. 우연히 처녀라는 걸 들키자 체험해보지 않겠냐는 대담한 말과 함께 처음 느껴보는 아찔한 감각이 스미레를 잠식해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