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하라 미노리님의 작품
개과 소꿉친구의 함정에 빠졌다!?-너무 억지부리지 말아줘!-
드라마
회사의 젊은 유망자로 불리우는 2살 연하의 소꿉친구. 예전부터 유난히 따르더니 같은 회사에 취직까지?! 질긴 인연의 나오키는 언제나 내방에 들어온다 귀찮은 남동생 같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은 무너진다. 오늘도 밥을 해달라고 응석을 부리고 거절해도 멋대로 오니까 적당히 해주고 있지만 다음날 회사에서 그와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었다?! 단 둘이 있으니 돌변! 옷을 벗기고 상냥하지만 민감한 부분을 자극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