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사키코님의 작품
SM 방문판매 [베리즈]
드라마
갑자기 집을 찾아온 것은 검은 머리에 양복을 입은 미남 영업사원! 미용 모니터링에 등록할 생각이었는데, 쿨한 영업사원에게서 정체 모를 로션이며 수상한 마사지를 받아 온몸의 민감한 곳을 자극받고 마는데…! 여기가, 평소와는 전혀 다르지요…? 낮은 목소리로 음란한 말을 속삭이면 몸은 안쪽부터 달아오르고…. 마지막에는 영업사원의 부드러운 혀와 신개발 상품의 공략이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큰 건 안 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