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님의 작품
용의 신랑
BL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어릴 적 부모를 잃었지만, 촌장 부부에게 거둬져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던 료타. 어느 날 갑자기 마을의 수호신인 용신의 신탁으로 신사에 찾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것은 여성의 하반신을 가진 아름다운 남자, 유론이었다. 용신에게 산 제물로 잡아먹힐 거라 생각했지만, 다른 의미로 그의 몸에 동정 거근을 먹혀버린 료타! 당황하면서도 처음 느끼는 쾌락과 유혹에 뿌리치지 못하고, 목욕탕에서도, 밭일 중에도, 일이 끝난 후에도… 그가 발정하면 씨를 뿌리며 용신이 임신할 때까지 교미를 이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