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또님의 작품
오메르타
‘내가 가장 증오하던 인물이자, 가장 잡고 싶었던 놈이다.’ 마피아에게 어머니를 잃은 로완은 증오하는 마피아를 소탕하기 위해 언더커버로 조직에 잠입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만난 조직의 수장 라파엘 발렌티노는 첫만남 부터 그가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자꾸만 휘둘린다. 내 어머니를 죽인 원수라는 걸 알면서도.‘ 그의 사냥개가 아니라면 정부의 자리에라도 올라 조직을 무너트릴 날만을 기다리지만, 함께 보내는 날이 쌓일 때마다 로완은 그에게서 점점 더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쥐새끼가 이렇게 무방비 할 리가 있나..“ 그런 로완을 의심하던 라파엘은, 어느 순간 그를 제 곁에 두려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복잡하게 얽히는 두 사람의 관계, 복수인가 사랑인가. 과연 이 관계의 결과는?

내겐 너무 다정한 보스
10년 넘게 내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그렇게 어떤 예고도, 전조도 없이 나를 떠났다. 내 상사의 딸과 약혼했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모든 것이 매마른 나에게 그 남자가 찾아왔다. 일주일의 휴가, 일주일의 로맨스, 한 여름 밤의 꿈일 줄만 알았던 만남. 그런데 그 남자가 오늘부터 내 새로운 보스라고..?! "저는 대표님을 처음 뵙습니다." "그래? 내 여기는 현 비서를 아주 잘 아는 것 같은데?" '철벽녀' 비서 현서진과 '직진남' 대표 차주완의 짜릿한 어른의 로맨스-

친구말고
21살의 크리스마스이브. 올해도 어김없이 솔로인 ‘건우’는 이브를 같이 보내자는 소꿉친구 ‘하루’의 제안에도 별생각이 없다. "너 22살 때까지 솔로면 서로 구제해주자고 한 거... 기억해?" 평소와 다른 여사친의 야한 원피스, 은근히 보이는 섹시한 속옷까지? 선을 넘을 듯 말 듯 유혹하는 하루의 모습에 건우의 가슴이 터질 듯 뛰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