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사치코님의 작품
널 범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홧김에 길거리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스즈나. 그런데 이 남자.. 같은 동아리 사람인가..? 동아리에서 그 남자를 찾아보지만 누군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런 스즈나에게 네자시가 자꾸만 다가온다!

야릇한 용에게 빠져버린 꽃
동경하던 상사 사이가의 본사 이동 소문을 듣고 술김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버린 하나. 차일 걸 각오한 하나였으나 갑작스럽게 그와 잠자리까지 가지게 되면서 드디어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으나… 다음 날이 되자 사이가는 왠지 모르게 쌀쌀맞은 태도에 심지어 어젯밤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듯했다. 결국 낙심하는 하나 앞에 갑자기 사이가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등장하는데…?!

내 멋대로 키스마크
나 후지사키 이치카는 조리전문 학교에 다니는 20살. 그리고 함께 살고 있는 한 살 연상인 대학생 코우짱♡ 뜻밖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내가 걱정되어 참을 수 없는 코우짱은, 매일 마중 나와 주었다. 게다가 질투심으로 목덜미에 키스마크를 남기는데.. 일도 사랑도 열심히 지켜야 하는 귀여운 동거 커플의 녹녹치 않은 일상!

쌍둥이 소꿉친구에게 강요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쌍둥이 소꿉친구 타이키와 하루키의 20번째 생일! 선물을 준비할 돈이 없어 선물대신 뭐든 부탁하면 들어준다고 얘기했더니… 메이드 옷을 입히고 속옷을 벗긴다. 그리고 나의 처녀를 달라니?! 쌍둥이 때문에 전신이 성감대가 된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