룍님의 작품
아가씨는 경호원이 먹고 싶어!
“예희 씨.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예희는 남자의 말에 대답 없이 웃어 보였다. 몸을 돌린 그녀는 뒤돌아보지 않고 호텔 방 문을 열었다. 달칵- 그리고 열린 문 앞에는……. “잔뜩 화가 났네, 우리 강아지.” 벌겋게 핏줄이 선 눈으로 밤새 그림자처럼 방 앞을 지켰을, 그녀의 강아지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플래이 단편선] 메이드는 도련님이 먹고 싶어!
#역하렘 #동거 #오래된연인 #첫사랑 #절륜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녀 #순정녀 #고수위 함가네 3층 저택에는 세 명의 도련님과 “아응…! 살살… 살살해 주세요….” 세 명의 도련님을 모시는 메이드 주아가 산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함가네 저택으로 오게 된 주아.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리 형이랑 얼마나 했어요? 하루 종일 했나?” “주아 누나 보지…… 너무 예뻐요.” 그렇다고 누군가 그녀에게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싫으냐고 묻는다면, 당연하게도 아니었다. 몸이 피로하긴 했어도 주아 역시 그들과 함께이고 싶었다. 가능하다면 평생토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