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 아키즈키님의 작품
보스가 날 놓아주지 않는다
야한 그 목소리도, 이 몸도 이제부터 전부 다 내 거야. 비서로 일하고 있는 미즈키의 고민은 독점욕이 강한 사장 쿠로사키 때문! 어느 날, 미즈키는 갑작스런 엄마의 입원으로 휴가를 냈는데 착오로 퇴직 처리가 되어있고, 이후 쿠로사키의 속박은 더욱 강해지는데…. ⓒRyo Akiduki/©Mobile Media Research

느낄 수 있는 건 미운 그의 손길뿐
“1억 엔어치 일에 대한 책임은 져줘야겠어.” 모델 사무소에서 일하는 마히로는 연애보다 일을 애인으로 둔 커리어 우먼…. 남자 따윈 필요 없다고 생각하던 중, 거래처의 카메라맨에게 모델로 착각 받아 덮쳐질 뻔하고,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러나 다음 날 거래처와의 중요한 계약이 파기되었다며 사죄를 종용하는 회사로 인해 다시 카메라맨에게 찾아간 마히로는 그가 중, 고등학생 때 제일 싫어했던 쇼타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