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사키 루네님의 작품
모든 걸 잃고 기사가 된 영애, 전 약혼자와 다시 만나다
[휴재 중] 별의 신부라 불리는 정령의 힘을 가지고 태어나, '스텔라'라 불리는 정령의 힘을 가진 레오네의 약혼자가 된 리셸. 그러나 계모와 의붓동생의 음모로 신부의 지위를 빼앗긴 리셸은 집에서도 쫓겨나고 만다. 이후 왕가의 문관으로 일하려고 했지만 기사단에 들어가게 된 리셸은 레오네를 다시 만난다. 리셸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노력하지만, 레오네는 본능적으로 리셸에게 끌리게 되는데. ⓒRune Harusaki/Shio Niina/ⓒFUNGUILD

성녀는 마왕에게 집착 받고 있습니다!
주변의 이상한 시선을 받는 것이 싫어 혼자서 몰래 살고 있던 필리아. 어느 날 국왕에게 '전설로 내려오는 성녀의 재림'이라는 말을 듣고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그러나 1년 뒤, 종언의 마왕이 인질로 필리아를 납치해간다. 천재지변이라 불리는 마왕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안심하지만, 마왕은 필리아에게 점점 무서운 집착을 보이는데. ©Rune Harusaki/©FUNGUI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