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카와 루키님의 작품
안쪽까지 확실히 넣어줄게
섹스하기 힘든 몸이라는 이유로 차인 아픔이 있는 유메. 우연히 그녀의 고민을 알게 된 시다 교수는 연구자로서 그녀가 섹스할 수 있는 몸이란 걸 증명하겠다고 하는데…? ©Ruki Ichikawa / screamo

엘리트 후배는 순종적인 척하는 야수
"후배가 만졌을 뿐인데, 이렇게 젖었어?" 빈 사무실에서 울리는, 꿀이 엉키는 소리. 몸을 지배하는 건… 내게 절대적인 명령을 내리는 연하남. 하나는 신입 사원 란의 교육 담당을 맡게 된다. 언뜻 보면 순종적인 후배지만… 사실 그는 차기 사장이 될 초 하이 스펙 남자!! 정체를 숨긴 채 뒤에서 회사를 좌지우지하는 그에게 거역할 수 없어 마사지까지 명령받는데…?! '좋아, 세게 지압해서 복수해주마!'라는 생각에 몸을 주무르기 시작했는데, 그의 모습이 왠지 이상하다. 거짓말… 이 오만한 남자가 얼굴이 붉어졌다고?! "네가 누른 곳, 다 성감대야. 이번에는 이번엔 내가 기분 좋게 해주지…." 몸을 쓰다듬는 손가락… 야수의 모습을 드러낸 그에게서 도망칠 수 없어…!

탐욕 상사는 두 번 덮친다
호텔 직원인 마리카는 연애 경험이 적어 커플 전용 플랜 기획에 어려움을 겪는다. 동경하던 상사인 카타세가 공부를 위해 데리고 간 곳은 무려 러브호텔?! 평소 엄격한 상사가 갑자기 돌변하여 남자의 얼굴로 격렬하게 자신을 원하는데… '안 돼… 또 갈 것 같아…!!' 방금 갔는데, 민감한 곳을 집요하게 공략하여 안쪽까지 축축하게 느끼고. '미안, 한 번으론 부족해.' 불이 붙은 상사의 멈추지 않는 욕정, 너무 격렬하고 야한 연수의 시작…!

501호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아파트의 관리인 일을 하고있는 마나는 어느 날 항상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501호실 입주자를 도와주게 된다. 이 사람 누구랑 닮았는데..? 수수께끼의 그의 정체는-! ⓒRuki Ichikawa/©Mobile Media Research

에로스 병동
―백의 아래에는 음란함이 넘치고 있다. "싫다고? 몸은 좋아하고 있는데?" 전공의 4년 차인 아사히는 중학교 동창이었던 야마토와 병원에서 재회한다. 함께 의사를 꿈꾸던 친절하고 다정하던 야마토는 놀라울 정도로 냉철한 심장외과의가 되어 있었다!? "내가 특훈 시켜주지." 의사의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대신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대가는 몸으로 지불해."라며 거친 손길로 다가오는데 그런 도중에 애인 사이 같은 길고 달콤한 키스를…!? 야마토, 대체 무슨 생각인 거야!?

미션! 남편감을 찾아라!
누가 가장 몸의 궁합이 좋은지 알려주지...'히메카는 내 것이다.' 4명이 동시에 만지면 안돼!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지며...누구와도 결혼할 생각이 없는데 몸이 반응을 한다. 야쿠자 집안의 딸인 히메카의 앞에 '후사를 낳기 위해 관계를 가지거라!' 라는 말과 함께 아버지가 선택한 4명의 사위 후보가 나타났다. 전 양키 사장, 아티스트, 정치인 비서, 프로복서....4명 모두 미남이지만 강제적이고 귀축 사디스트! 만나자마자 옷을 벗고 경쟁하듯이 히메카의 몸을 탐하는데!!부모님 공인의 야한 혼담 경쟁이 시작된다!!

늑대 같은 미래의 낭군님
"그런데 만지면 안 돼요……!" 메이지 시대, 부모가 정한 맞선 상대와 약혼식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차 사고를 당한 사쿠라코. 그 충격으로 과거에서 미래로 한순간 타임리프?! 병원에서 눈을 뜨자 약혼자였던 코타로와 똑같은 얼굴의 남자가 걱정스럽게 내려다보고, 자신은 소우마이며 너의 애인이라 말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