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님의 작품

렌지는 나에게만 흥분해

로맨스

'이렇게 커져 버린 건 유즈코 너 때문이야.' 신사적이고 다정한 남자친구의 본성은 '나에게만 흥분하는 페티시'가 있는 사람이었다. 두 살 위의 렌지와 사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아직 연인다운 스킨십을 해 본 적이 없다. 신사적인 면도 좋지만 갈망하는 마음에 "혹시... 내가 매력 없어...?" 라고 중얼거리자... "아니야, 난 너에게만 흥분해. 죽을 때까지 섹스하고 싶어질 것 같아."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몸을 포개고 탐욕스럽게 구석구석까지 맛보듯 해주는 애무... 렌지의 무거운 사랑이 기분 좋고 마음까지 편안해지는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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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휴재 중] 생각의 틈을 파고드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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