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니시 릿카님의 작품
[&.Emo] 상애의 에러
‘네 페로몬은 폭력적으로 아름다워.’ 페로몬이 새어 나오는 체질 탓에 쓰레기 같은 알파에게 자주 휘말리는 오메가 무토는 거리에서 연구자이자 알파 미야코다에게 갑자기 “연구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제안받는다.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번지르르한 말만 늘어놓는 미야코다의 말은 무토에게 ‘불량품’이란 사실을 직시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무토는 일부러 많은 페로몬을 방출해서 미야코다의 고상한 겉모습을 벗겨내려고 한다. 연구 협조를 철회할 줄 알았지만, 미야코다는 무토의 향기가 훌륭하다고 열변을 토하는데―?!

Gotcha! ~거리감 제로 극강 젖꼭지가 오늘도 유혹해 옵니다~ [&.Emo]
경찰관 쿠제 야스유키는 숙명의 상대 토라마에 히지리가 있는 토라오구미를 완전히 궤멸시키기 위해 밤낮으로 쫓고 있다. 그러던 차에 붕괴 사고에 휘말려버린 쿠제. 잔해로 압사당하겠다고… 생각한 순간, 자신을 감싸듯이 눈앞에 갑자기 나타난 것은 사상 최고 이상적인 극강 봉긋 니플!!! 쿠제는 이 만남을 준 신에게 감사해하지만 놀랍게도 이상적인 젖꼭지의 소유자가 숙적 토라마에라는 걸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