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토리 리아라님의 작품
어린 남친은 힘이 넘쳐
'오늘 처음 만난 후배에게 억지로 끌려간 술자리.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아 우울해하던 마키였지만 철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그 천진난만함으로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유우토 덕분에 마음이 편해진다. 그 편안함 때문인지 마키는 평소와 달리 과음을 하게 되고, 알아서 바래다주겠다는 유우토의 말을 믿고 잠이 들었는데… 눈 떠보니 호텔?! 말도 안 돼, 유우토… 연하인데도 너무 잘해! 게다가 "이대로 한 번 더 해도 될까요?"라니… 너무 느껴서 부서질 것 같아!!

형부는 나의 것, 미안해 언니
고등학생 때부터 마음에 두었던 선생님이 언니의 남편이 됐다. 졸업해도 잊혀지지가 않아 좋아하는 마음을 끊기 위해 남자친구도 만들었는데… 갑자기 형부로 나타난데다 나를 좋아했다니? 오래 전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서로의 몸을 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금단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언니와 남자친구가 의심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