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븐님의 작품
[계략 단편선] 아저씨, 키워준 은혜는 몸으로 갚을게요
로맨스
“지금까지 키워 주셔서 감사해요, 아저씨. 이제는 제가 효도할게요.” 사고로 한쪽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한 채 방에 드러눕게 된 연식. 그런 그를 간병하는 건 어릴 적 엄마에게 버려진 뒤 제 손으로 거둬 키운 소희였다. 그런데 단순 지극정성인 줄만 알았던 그 돌봄이 어째 과하다? 아침 발기한 연식의 다리 위에 팬티도 입지 않고 올라타 버린 소희는 온몸으로 효도를 다하는데……. ⓒminji,리븐(원작:농막쥐)/메타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