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타니 라유님의 작품
천사와 악마가 동시에 유혹합니다
사고를 당해 죽은 마나미는 자신이 사후 세계에서 특별한 존재라는 걸 알게 된다. 바로 인간으로 환생할지, 천사가 될지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고 결정까지 유예 기간은 단 1년. 천사의 보호를 받으며 천계에 살게 되지만, 마나미는 악마의 유혹이라는 함정에 걸려 버리고… 자신을 도와주러 온 천사마저 마나미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RAYU FURUTANI/CLLENN

후배님, 야근 중엔 참아주세요!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취향인 후배와 녹아내리는 키스
일은 꼼꼼히, 부하에 대한 배려는 기본, 퇴근은 언제나 정시에 맞춰서. 회사원의 귀감인 하카다마의 유일한 취미생활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최애 캐릭터'의 보이스로 힐링받는 것! 소박한 행복에 만족하고 있던 하카다마였지만, 어느 날, 하카다마의 최애캐와 똑 닮은 신입 사원 미요시가 들어오면서 그녀의 상상이 현실 속으로 침범하기 시작하는데…!?

가버리는 감각, 확실히 기억해 둬
가슴 때문에 전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거부하면서부터 자신감이 없어진 린. 보다 못한 친구가 소개팅을 해줬는데 약속에 나타난 것은 알고 지내던 두 명의 보육교사! 린은 예전부터 그중 한 명인 아메노를 마음에 들어 했지만, 항상 자신에게 냉정했던 타카야에게 콤플렉스를 고백해 버린다…! ""콤플렉스를 고쳐서 자신감이 생긴다면… 도와줄까?"" 타카야의 갑작스러운 제안으로 침대 위에서 쾌감 마사지 시작?! 원래 성격 나빠서 별로였던 사람인데, 이런 손길로 만지면 착각하게 돼….

이국 늑대 씨와 한 지붕 아래
할머니의 하숙집 관리를 맡고 있는 여대생 코하루는 길에서 미모의 외국인, 아벨을 줍는다. 대학 기숙사 수속이 잘못되어 곤란한 상황에 처한 그에게 빈 방이 있다며 하숙집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그날 밤, 목욕을 하려던 코하루는 아벨을 마주하게 되는데─ ⓒRayu Furuta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