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란코님의 작품
미숙한 콩알이 싹틀 때까지 ~처음 느끼는 쾌락 지도~
“아~ 벌써 갔네. 귀여워라.” 다정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술에 약한 사디스트였다! 남자를 무서워하는 호타루는 출근길 러시아워 전철에서 치한에게 시달리던 중, 잘생긴 남자 사츠키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호타루가 등록하려던 요리 교실의 선생님이었다. 남성 강사라는 사실에 잠시 망설였지만, 사츠키의 부드러운 분위기에 안도감을 느끼는 호타루. 하지만 알코올 초콜릿을 먹는 순간, 사츠키가 돌변한다?! “옷 벗을래요? 다리도 벌리고, 좀 더 보여줘.” 사츠키의 요구는 점점 과감해져 가고, 호타루의 몸은 서서히 개발되어 가는데…

변태 쌍둥이의 쾌락 노예가 되다
‘시시한 여자’라는 이유로 차이기만 하는 코미야마 안.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던 그녀는 매칭 앱으로 남자 친구를 찾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 시절 친하게 지냈던 연하 쌍둥이인 카즈하, 후타바와 오래간만에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안이 남자 친구를 만들려던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잠이 든 그녀를 집으로 데려간다…! 시야를 빼앗긴 채, 두 남자에게 민감해진 몸을 집요하게 자극당하며, 부끄러운 자세로 잔뜩 가버리고… 심지어 엉덩이를 때리는 등 쌍둥이의 플레이는 점점 과격해지는데―?!

7일간의 암캐 사육 일지
일에 지쳐 개를 기르며 힐링하고 싶은 켄지 앞에 목줄을 한 여자 '쿠로'가 나타난다. 속옷 차림으로 목줄을 자신에게 건네는 그녀에게 떠밀려 어쩔 수 없이 주인이 되어버린 켄지. 반려 '개'로 함께 살게 된 그녀는… "이런 걸로 가면서 지리다니, 너 진짜 끝장이구나." 화장실 트레이닝, 혼자 장난감 가지고 놀며 집 보기, 한밤중에 알몸으로 산책하기 등… 그의 입맛에 맞춰 암컷 조교가 받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