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란치님의 작품
져본 적 없는 내가 2m 넘는 남자에게 깔리다니
BL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장신에 미남으로 인기가 많은 나나토는, 자신이 최고가 아닌 세상을 몰랐다. 여자와 노는 곳에 몰두하던 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나나토보다 강한 남자를 찾았으니, 그 사람을 후계자로 삼겠다고. 188cm라는 장신으로 도장 안에서 한 번도 진 적 없던 나나토였지만, 훨씬 커다랗고 강한 상대… '아마네'가 나타난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명확한 패배! 어떻게든 아마네를 이기고 싶던 나나토는 그가 동정인 사실을 알게 되자, 사정 속도를 가지고 결투를 제안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