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B님의 작품
검은 눈동자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흥미로움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신문사 기자인 이은설의 바쁜 일상 속으로 환각인 듯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나 다시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흘러가는 일상. 하지만 공포는 바로 그 곳, 눈에 보이는 것 너머에 존재하고 있다. 신문사, 병원, 길거리 등, 그 너머에 있는 원귀와 악귀들의 공간이 교차하면서 이야기는 회를 더할수록 공포도 흥미도 깊어간다. 기이한 느낌의 색채와 그림들이 더욱 공포감을 더한다. • 작가의 말 공포, 죽음의 문이 열립니다. 경고1 : "검은 눈동자"를 너무 오래 쳐다보지 마십시오. 위험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경고 2: 겁이 많은 사람은 보지 마세요 참고 :이 작품은 너무 끔찍한 것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나는 모두가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