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나 표코님의 작품
옆자리의 에로 허니 보이스 [베리즈]
“이렇게나 젖어서… 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까??” 목소리 페티시를 가진 회사원 미즈호는 회식에서 영업부의 잘생긴 히비노와 가까워진다! 짜릿하고 달콤한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그를 술김에 대담하게 유혹하는데… 꿈에 그리던 목소리가 귓가에서 달콤하고 음탕하게 울리자… 어떡하지, 너무 좋아…! “음란하고 귀여운걸… 아직 한참 부족해.” 민감한 귀와 그곳을 질척질척하게 애무하며 안쪽을 저릿하게 울리는 달콤 S보이스♪ 극상의 섹스 테크닉으로 몇 번이나 가서… 연속 절정이 멈추질 않는다! ©2022 Pyoko Asahina

영주님의 신부
외롭게 자란 아오와 가족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시온은, 양가에 전해 내려오는 풍습인 '결합의 의식'에 따라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어렸을 때 신분이 다른 남자끼리도 맺어질 수 있다고 믿으며 계속 함께하자고 약속했지만, 아오가 젊은 나이에 영주가 된 후부터 소원해진 두 사람. 시온은 거짓 의식임을 알면서도 잠시 설렜으나 아오의 차가운 태도에 솔직해지지 못한 채 첫날밤을 맞이한다. "첫날밤까지가 의식이잖아"라고 말하는 아오의 속마음도 알지 못한 채 시온은 그에게 몸을 맡기고.... ⓒSHU-CREAM 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