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루룽님의 작품
남편한테 말하면 안 돼요
사쿠라 부부의 옆집에 고등학생 동창이었던 친구 부부가 이사를 온다. 아파트 거주민들과 술을 마시며 너무 취한 사쿠라는 정신을 차리자 친구의 남편인 마가리와 함께 있었고, 사쿠라가 과거에 야동 배우였다는 걸 들키게 된다. 그동안 숨겨온 자신의 비밀을 계속 지키기 위해, 사쿠라는 마가리의 카메라 앞에서 옛날과 같은 모습을 찍히게 되는데. ©Sora Kisaki/Pururun/kaikandrug

만취해 덮친 상대가 옆집 남자?!
"잠깐만… 너무 세게 하면… 가버려!" 유나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동거 중이지만 서로 바빠서 며칠째 만나지도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회식으로 잔뜩 취해서 돌아온 날 밤, 오랜만에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남자친구! "오랜만이니까… 많이 많이 하자♡" 평소보다 커진 그의 그것에게 깊숙한 곳까지 푹푹 찔려, 정신없이 가는 유나. 그런데 방에 불이 들어오고, 눈앞에 있는 사람은… 남자친구가 아니잖아?! 유나는 실수로 집을 헷갈려 옆집 거주자와 자버린 것이었다! 게다가 다음날 유나 앞에 나타난 이 남자는 지독한 협박을 해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