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케 데리코님의 작품
사마귀의 우리
지방 명가의 후계자로서 엄격하게 자라온 이쿠로는 감옥에 갇힌 첩의 아들인 형 란조에게 아버지의 관심을 모두 빼앗기고 있었다. 힘들지만 의젓하게 행동하는 이쿠로를 어린 시절부터 지켜 온 연상의 고용인 노리히코. 그는 고독한 이쿠로에게 깊은 입맞춤을 가르치고, 다리를 벌려 몸을 희롱하며 쾌락의 씨앗을 심는데…. 그리고 몇 년 후, 당주인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한다. 이쿠로의 고독한 마음에 고통을 주는 형 란조와 무표정한 얼굴의 노리히코. 사이케 데리코가 선사하는 충격과 금단의 BL.

상애에로기
<순애에로기>의 후속작 <상애에로기>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등장~! 누나의 지원으로 원치 않는 배우 오디션을 보러 도쿄로 떠다는 에이쇼와 그를 응원하는 사토시. 여전히 부끄러움 많고 소극적인 키시 때문에 코우와 키시의 사이에는 점점 틈이 생겨버린다. 그리고 문제의 마지막 커플! 대화가 부족해 점점 관계가 꼬이기만 하는 미츠루와 타로의 두 사람의 결말은?! 시골 학교에 다니는 6명의 폭주 청춘 리턴 러브스토리!

남겨진 자에게도 사랑은 온다!?
커플박멸연맹, 줄여서 커플멸연의 맴버였던 요네와 닛상. 요네는 6년간 닛상을 짝사랑 했지만 둘만 남겨진 상황에서 둘에게도 사랑은 오는지…

순애에로기
작은 마을에서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질긴 인연으로 우정을 유지해 온 네 사람, 그중 코우와 료헤이는 점점 친구가 아닌 다른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고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미츠루 역시 코우를 좋아하지만 이미 료헤이를 좋아하는 코우의 마음을 알고 평범한 친구처럼 지내는데…, 그런 미츠루에게 갑자기 알로하셔츠를 입고 나타난 의문의 전학생이 운명의 상대라고 부르며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되는데?! 작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성장 로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