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상구님의 작품
[음란침공 BL 단편선] 성실한 채무자?
BL
다음주에 또 빌리러 올게요♥ 사채업을 하는 '채성'은 불행하게도 징그러운 한 남자 '유온'에게 걸려버렸다. 고리에 고리를 붙여도 눈 하나 깜짝 않고 갚는 호구 고객이지만, 그의 음흉한 시선이 불쾌하다. 안되겠다. 이 새끼 손 좀 봐줘야겠는데?

디어, 테디베어
BL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