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타로님의 작품
망한 여자 -그이를 사장 딸에게 뺏겼습니다-
절망이라는 쾌락으로 추락해가는 남자와 여자… 그만둬… 이제 더 이상 빼앗지 마…!! 그들의 정사 뒷면에 숨겨진 사랑과 증오와 위험한 계략—…. 엘리트 샐러리맨 쿄이치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며 사내 커플인 아야카. 두 사람은 몸도 마음도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쿄이치는 사장에게 딸 유코를 소개받는다. 하지만 이루 말할 수 없는 나쁜 여자였던 유코는 사장의 영애라는 위치와 몸을 이용해 쿄이치와 아야카의 인생을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불륜의 감옥-
그저 우리는 서로 사랑해서 원했던 것뿐인데… 이건 죄인가…? …이 세계에서 불륜·바람은… 사형에 처할 수도 있는 중죄! 고위 공무원인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던 주부, 리사는 어느 날 대학시절 좋아했던 카이토와 재회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넘쳐 흐르는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선을 넘어버린 리사와 카이토…. 하지만 리사는 사형은커녕 징역 2년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된다. 리사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손을 써준 남편에게 고마워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의 복수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