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쿠 파인님의 작품
까칠한 상사와 결혼했습니다!
데릴사위를 얻을 거라는 말을 듣고 자란지, 어느덧 20대 중반. 엄마의 뜻대로 맞선을 나갔는데 상대가 '결혼하고 싶지 않은 넘버원' 남자?! "너와 결혼해서, 최고의 종마가 되어줄게."

30세 처녀 선생님, 첫 경험은 제자에게?!
"이게 하나 누나의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처녀인 채로 30살을 넘어버린, 큰 키가 콤플렉스인 평범한 회사원 하나. 어느 날, 하나는 가정교사를 할 때 제자였던 미즈키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거의 띠동갑에 가까운 연하인 미즈키는 작고 귀여웠던 학생 시절과는 달리, 큰 키의 누구나 한 번 쯤 보게 되는 미남으로 성장해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하고 가고 싶은 곳이 있어."라며 미즈키가 데려간 곳은 러브호텔?! 그녀가 아직 처녀라는 것을 안 미즈키는 이젠 자신이 알려주겠다며 덮치고, 하나는 처음 느끼는 쾌감과 첫 상대가 제자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한다. 뜨거워진 밀부를 손끝으로 희롱당하고... 이대로 끝까지 가는 건가?! 관계가 역전된 이 상황… 오랫동안 기다려온 제자의 교육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간접 연인 -가까이 있지만 먼 너와 나-
남자친구인 아키토와 동거하게 된 마이는 아키토의 친구인 리쿠의 아파트 문제로 곤란하다는 말을 듣고 셋이서 살게 된다. 이후 종종 느끼는 리쿠의 의미심장한 시선. 그러던 어느 날, 마이가 있는 곳으로 리쿠가 찾아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