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님의 작품
메리지 스캠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내는데.. 왜 당신이 남편 걱정을 하는 거야?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메리지 스캠 [개정판]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내는데.. 왜 당신이 남편 걱정을 하는 거야?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